Keva Drone Media News

Keva Drone Company News & Broadcast Update

  • 'KTV국민방송 청년잡스 프로그램' 출연!
    2017년 12월 6일
    KTV국민방송 청년잡스라는 프로그램의 코너 '<일자리GO> 산업용 드론 제작기업에 가다'에 케바드론이 출연하였습니다.
    KD-2 Mapper의 생산, 비행계획설계, 비행, 3D 지도제작까지!!! KD-2 Mapper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드론 국제학교 설립-안성시 SW교육 발전 업무협약 체결
    [서울일보 김춘식 기자] .....포럼안성(대표 박석규)와 (주)케바드론(대표 이희우)는 지난 17일 경기 안성 소재 국립한경대학교 인문사회관내 세미나실에서 드론국제학교 설립 및 안성시 SW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발행일 2017.11.19.)
  • 산단공 대경권기업성장지원센터, 13일 'CEO 창의 혁신 공부방' 특강
    [전자신문 정재훈 기자] .....이번 공부방에는 드론전문기업 케바드론의 이희우 대표가 '4차 산업혁명 시대 드론의 활용과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했다. .....(발행일 2017.11.14.)
  • 청주 무심천 시연비행
    2017년 10월 27일
    청주시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KD-2 Mapper 시연비행을 진행하였습니다.
  • 서울 ADEX 2017, 전시 업체로 참가 Image 1
    2017년 10월 17일 ~ 22일
    케바드론은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ADEX 2017에서, 국토교통부 항공 R&D관 및 대전무인기 기업관에 KD-2 Mapper EO제품을 전시하였고, 전시회를 찾은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습니다.
  • 포럼안성, 국제드론학교 설립으로 안성을 아시아 드론교육의 메카로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 단순히 드론을 날리는 기술을 교육하고, 장난감 드론을 행사화 하는 것이 드론의 모든 것인가? 왜 드론은 4차 사언혁명시대의 한 축이라고 말하는가?.....
  • 지리산 소나무 재선충 예찰 Image 1
    2017년 9월 25일
    소나무 재선충 예찰용역에 투입된 KD-2 Mapper는 해발 1,000m 고지에서 약 38 ㎢의 영역을 촬영하여 소나무 재선충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 '한국형 공간정보 제작용 드론 발표회' 발표 및 부스운영
    2017년 9월 18일
    한국형 공간정보 제작용 드론 발표회에 참석하여 발표를 하고, 부스운영을 하였습니다. - 전북도청(공간정보산업협회 주관)
  • 제7회 UAV활용 공간정보 활성화 포럼 발표자로 참석
    2017년 9월 1일
    당사 이희우 대표이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주관으로 진행된 산학연관 UAV 협력 발전을 위한 '제7회 UAV활용 공간정보 활성화 포럼'에서 발표자 참석하였습니다.
    '고해상도 매핑용 드론 개발'이라는 주제로 당사 드론인 KD-2 Mapper에 대한 개발배경, 기체의 성능, 외산기체와의 비교, 기 적용결과물 등을 발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습니다.
    - 서울AT센터 (국토정보공사 주관)
  • 2017 대한민국 드론정책 포럼(국회의사당) Image 1
    2017년 8월 23일 ~ 24일
    국회의사당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드론정책 포럼에 참석하여 부스운영을 하였습니다.
  • 2017 드론 챌린지 코리아
    2017년 8월 11일
    부산, 한국해양대학교에서 개최하는 2017 드론챌린지 코리아 시연 및 부스운영을 하였습니다.
  • 대전조달청, 새싹기업 드론 제조업체 방문
    2017년 8월 9일
    대전조달청에서 새싹기업 드론 제조업체인 자사를 방문하였습니다.
  • 참나무 시들음병 예찰 Image 1
    2017년 8월 1일 ~ 3일
    강원, 경기 일대에서 스마트지오와 함께 참나무 시들음병 예찰을 하였습니다.
  •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함께 부산 도요등 매핑비행 Image 1
    2017년 7월 21일
    부산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함께 부산 도요등 매핑비행을 진행하였습니다.
  • 로보유니버스 & K-DRONE 전시회 Image 1
    2017년 6월 28일 ~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KD-2 Mapper 전시를 통해 국내업체의 구매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 인천 현대제철 매핑비행 Image 1
    2017년 6월 22일
    인천, 현대제철에서 해풍, 고압송전탑, 고철더미로 인해 지자계가 좋지 않은 착륙장소에서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매핑비행으로 얻은 자료는 고철더미 체적계산에 이용.)
  • 대한민국 해양안전 엑스포 Image 1
    2017년 6월 14일 ~ 16일
    부산, BEXCO에서 KD-2 Mapper 전시를 통해 국내업체의 구매상담과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 KD-2 Mapper 벤처나라 등록 Image 1
    2017년 6월 9일
    2017년 1분기 조달청 새싹기업으로 선정된 케바드론은 6월 벤처나라에 자사 대표 제품인 매핑용 드론 KD-2 Mapper를 등록하였습니다.
  • 계룡 국방부-미래부 ICT 장비전시회
    2017년 5월 25일
    (계룡=연합뉴스) 양영석 기자=25일 충남 계룡시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ICT 장비 전시회를 찾은 군인들이 행사에 참가 업체가 전시한 무인기를 살펴보고 있다...2017.5.25.
  • AUVSI 국제 전시회
    2017년 5월 8일 ~ 11일
    미국, 댈러스에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한국기업공동관으로 참가하여 매핑용 드론 KD-2 Mapper를 공개하였습니다.
  • 2017 국제 드론 엑스포 Image 1
    2017년 4월 19일 ~ 21일
    일본, 치바에서 일본시장 진출을 준비하기 위해 KD-2 Mapper를 전시하고 수출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 KD-2 Mapper 조달청 벤처나라 지정증서 Image 1
    2017년 4월 10일
    2017년 케바드론은 KD-2 Mapper를 벤처나라 등록 물품·서비스 지정 관리 규정에 따라 조달청이 공공구매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벤처창업 혁신조달상품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KD-2 Mapper 우천비행 테스트 실시
    2017년 4월 5일
    대전에서 KD-2 Mapper의 우천 비행 테스트를 실시하였습니다.
  •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발주
    2017년 4월 3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KD-2 Mapper를 연안환경 매핑 시스템으로 발주했습니다.
    4월말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 납품될 Mapper는 올해부터 주로 동해 연안에서 해변 백사장 유실 및 해안 지형 변화 등을 측정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그간 외산 UAV를 사용했던 연안환경 측정 임무에 국내산 고정익 드론이 투입되는 것은 국내 최초의 일이며, 향후 응용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 기증식
    2017년 3월 31일
    KD-2 Mapper가 서울창조경제센터에 전시품으로 기증되었습니다.
    향후 드론 관련 서비스 창업의 플랫폼으로써 Mapper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 케바드론, KD-2 Mapper 1호기 납품식 (대영전자)
    2017년 3월 31일
    케바드론은 대영전자에 KD-2 Mapper 상용 1호기를 납품하였습니다.
    B2B 사업의 시작을 여는 기회의 장이 될 것입니다.
  • 광명 스피돔 3D 매핑 작성
    2017년 3월 6일
    광명 스피돔에서 시설물 보안 솔루션 시스템 형성을 위해 비행, 3D 매핑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시설물 관리 및 보안에 활용될 드론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 나르샤 개발 중간 점검 Image 1
    2017년 3월 9일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서 나르샤 시스템 개발 중간 점검으로, ATP 및 SAT 일정 조율과 테스트 비행을 실시하였습니다.
  • 조달청 새싹기업 지정 Image 1
    2017년 3월 6일
    케바드론은 조달청에서 지정하는 2017년 1분기 새싹기업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2017 드론쇼 코리아
    2017년 1월 19일 ~ 21일
    부산, BEXCO 전시장에서 KD-2 Mapper의 양산형과 나르샤를 공개하였습니다.
  • 국내 최초 '3차원 지도 제작용' 드론 '매퍼' 공개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과 기동헬기 수리온의 개발진이 만든 국내 최초 3차원 지도 제작용 드론, '매퍼'가 일반에 공개되었다. 개발사 측은 매퍼가 해외 동급 제품보다 50% 정도 저렴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비행시간도 80분 이상이어서, 해안지역처럼 열악한 환경에서 장시간 촬영하기에 적합하다고 설명하였다.
  • 수리온 만든 베테랑 과학자들..국내 첫 '매핑용 드론' 날린다
    국내 첫 초음속 고등훈련기(T-50)와 국산 기동헬기 ‘수리온’(KUH-1) 개발에 참여했던 베테랑 기술자들이 뭉쳐 드론(무인항공기) 전문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창업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F-5 전투기 조종사 출신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T-50 개발에 관리과장으로 활동한 바 있는 이희우 케바드론 대표이사(항공학 박사), 수리온 헬기 개발 책임자로 활동한 양준호 케바드론 연구소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국산 항공기 개발에 참여한 기술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3차원(3D) 지도 제작용 무인기 시스템’을 자체 개발, 오는 8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비행시현을 펼칠 예정이다. 국내 첫 매핑(Mapping)용 드론이다.
    이희우 대표는 “공간정보 제작을 위해 활용되는 항공 촬영용 유인헬기, 유인 항공기는 운용 시 시간·경비 소요가 많아 무인항공기 시스템으로 대체되는 추세이나, 현재 활용되고 있는 무인항공기 시스템은 모두 해외 제품들이어서 이상이 발생할 경우 대처가 어렵다”며 매핑용 드론 사업에 뛰어든 취지를 밝혔다.
  • [세종人터뷰]"어릴 적 하늘로 사라진 종이비행기가 나를..."
    “위잉~~!” 매퍼의 프로펠러가 돌기 시작했다. 이윽고 시연자가 어깨에 이고 있던 매퍼를 앞을 향해 던졌다. 매퍼는 하향곡선을 조금 그리는듯 하더니 이윽고 하늘로 날아올랐다. 사람들의 탄성이 터져 나왔다. 전투기 형상의 매퍼는 하늘로 곧장 올라가더니 점처럼 작아졌다. 마법의 매퍼 “매퍼는 실제 전투기처럼 공중에서 곡예를 부릴 수 있습니다” 지난 8일 오전 11시에 한강 드론공원에서 열린 주식회사 케바드론의 산업용 드론 ‘매퍼(Mapper)’ 시연회에서 이희우 박사는 매퍼가 하늘에 머무르는 동안 끊임없이 설명을 이어나갔다. 하늘로 날아오른 매퍼는 루프, 에어롤, 코브라 기동을 각각 선보였다. 모두가 실제 전투기가 사용하는 항법이다. 한껏 재주를 부리고 난 매퍼는 속도를 서서히 낮추더니 하늘에 정지 상태로 머물렀다. “멀티콥터만큼은 아니지만 이같은 운항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 한·이스라엘 수륙양용 무인기 ‘합작’
    [앵커 멘트]
    이스라엘은 무인기 분야에서 세계 최정상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스라엘과 우리나라가 해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륙양용 무인기 개발에 나섭니다.
    보도에 지형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야전에서 간편하게 운용하는 소형 무인기부터 중대형 무인기까지.
    우리 서북도서에도 이스라엘제 무인기가 배치될 정도로 군사용 무인기 분야에서 협력해온 양국이 민수용 무인기 개발에 나섭니다.
    목표는 경쟁이 치열한 기존 무인기 시장이 아닌 해상 운용 무인기.
    현재 한국 업체가 기체 모양 개발을 끝내고 축소품 시험 비행까지 마쳤습니다.
    탁 트인 바다는 무인기 활용에 좋지만 기존의 소형 무인기 착륙 기술인 에어백이나, 그물망을 쓰기 어렵습니다.
    바람이 조금만 불면 내릴 곳을 벗어나 물에 빠지면 회수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무인기는 물 위에서 바로 뜨고, 내릴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2년 뒤 상용화되는 제품은 크기가 시제품보다 4배로 커지고 한 번 이륙하면 4시간 동안 비행하며 반경 50km를 수색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설계와 생산을, 이스라엘은 기체에 장착할 방수 센서와 카메라를 개발합니다.

    [인터뷰] 이희우(케바드론 대표) : "이스라엘에서는 주·야간을 활용할 수 있는 센서가 부착된 그런 카메라 시스템을…."
    개발이 끝나면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 감시와 해난 구조 등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지형철입니다.
    지형철기자 (ican@kbs.co.kr)
  • 사진으로 보는 "2016 드론쇼 코리아"
    우리나라 최초 드론(무인비행체) 전문 전시회인 '2016 드론쇼 코리아'(Drone Show Korea 2016)가 28일부터 사흘간 해운대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다. 이 행사는 산업부와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와 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한다.

    현재 드론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한 40여 개 국내·외 기업이 참가를 신청한 가운데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첨단 드론이 전시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대한항공, 한화테크윈, 중국 DJI 등 국내외 45개 드론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첨단 군사용 무인기부터 농업용, 재난방지용, 항공촬영용, 물류용, 완구와 레저용 등 100여 대의 최신 드론이 공개된다. 이들 기업은 관람객이 드론을 직접 띄워보는 체험 공간, 첨단 드론기술 시연 공간을 비롯해 350여 개 부스를 설치, 관람객들을 맞는다. 글로벌 최고 드론 전문가들이 참가하면서 전문 콘퍼런스 참석 열기도 뜨겁다. 겐조 노나미 일본 치바 대학 교수는 이번 행사에 해외 기조연사로 나서 세계 드론산업의 동향과 일본의 장기전략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벡스코는 당초 목표치인 300명을 훌쩍 넘은 인원이 콘퍼런스 사전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세계 드론업계 동향과 기술 흐름을 파악하고자 삼성, LG, 코오롱, LIG, 한화, 롯데, 두산, SK, 현대중공업 등 미래핵심전략산업으로 드론 사업을 추진하고 있거나 검토중인 대기업을 비롯해 62개 기업 150명이 참가를 신청했다. 기업 외에 21개 대학 교수·대학원생, 33개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원,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무원 등도 대거 참가한다.
  • [CGS 2015] 한국전기비행, 충격완화 설계된 무인비행기 선보여
    무인항공기 개발회사 한국전기비행은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회 국제 해양·안전장비 박람회(The Coast Guard Safety & Equipment Show 2015, 이하 CGS 2015)'에 참가해 드론의 일종인 민·군 겸용 소형무인 정찰기 '솔개'와 수륙양용 소인무인정찰기 'JD-1'을 선보였다.

    소형무인 정찰기인 솔개는 기체 프레임 안에 모터나 센서 등의 주요 장비가 보호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착륙 시 장비의 손상이 효과적으로 감소되는 무인기다. 무인기는 전체 무게의 30% 가량이 배터리 무게로 기체가 충격을 받으면 찢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상단의 뚜껑이 부분이 열린다.

    공중에서 시동을 끄면 무중력상태가 되면서 비행체가 수직으로 떨어져 선박이나 협소한 공간에 착륙이 가능하다. 이때, 기체가 손상을 입을 수 있는데 이에 대응하기 위해 탄성이 있는 재질을 사용해 제작되었고 스프링이 장착되어 있어 추가로 충격 완화가 된다.

    JD1은 특수 스티로폼 소재인 EPP로 제작된 수륙양용 무인기로, 플루트와 바퀴 장착으로 수상 및 육지 모두 이·착륙이 가능하다.

    솔개와 JD1 모두 비행기 밑에 카메라 및 다양한 센서를 장착할 수 있어 각종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다. 해양 경찰, 인명 구조, 관측용 비행기로 활용할 수 있다.

    2013년 창립된 한국전기비행은 대전에 소재한 충남대학교 산학연교육연구관에 위치해 있다.